# 노르웨이 가을 렌터카, 겨울타이어는 언제부터 필요할까?｜11월 1일보다 중요한 기준

- Link: https://captainphil.kr/norway-autumn-rental-car-winter-tyres/
- Published: 2026-10-03T01:32:20+09:00
- Author: CaptainPhil

![노르웨이 가을 렌터카, 겨울타이어는 언제부터 필요할까?｜11월 1일보다 중요한 기준](
https://captainphil.kr/wp-content/uploads/2026/10/norway-autumn-winter-tyres-cover-
1024x683.webp)

노르웨이 가을 운전 준비를 설명하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노르웨이에서 렌터카를 빌릴 때 내가 가장 많이 신경 썼던 것은 **보험, 주차, 충전, 
통행료**였다.

2026년 4월부터 5월까지 약 한 달 동안 오슬로 가르데르모엔 인근에서 Volkswagen ID.
3 전기차를 직접 운전했다. 공항에서 차를 받아 숙소와 교육장을 오가고, 장을 보고, 
오슬로에도 다녀왔다.

당시는 봄이었다.

그런데 **만약 같은 차를 10월에 다시 빌린다면** 나는 차량 인수장에서 한 가지를 더
확인할 것 같다.

“이 차, 지금 어떤 타이어가 장착되어 있나요?”

노르웨이의 가을은 한국 여행자가 생각하는 ‘선선한 가을’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출발지는
비가 오고 도로가 젖어 있을 뿐인데, 몇 시간 뒤 고도가 높은 도로나 북쪽 지역에서는
눈과 얼음을 만날 수도 있다.

그래서 ‘노르웨이는 11월 1일부터 겨울타이어’라고만 외워가는 것은 충분하지 않다.

노르웨이 도로청 Statens vegvesen의 규정에서 가장 중요한 문장은 날짜가 아니라 이것이다.

운전자는 일 년 내내 차량이 도로 상황에 충분한 접지력을 갖도록 할 책임이 있다.

즉, 법에 적힌 날짜는 기준선이고 **실제 운전에서는 그날의 기온과 눈·얼음, 이동지역이
더 중요**하다.

이번 글에서는 가을에 노르웨이 렌터카를 빌리는 한국 여행자의 입장에서 겨울타이어가
언제 필요한지, 스터드 타이어는 언제 쓸 수 있는지, 오슬로에서는 왜 별도 비용이 생기는지,
렌터카를 받을 때 무엇을 물어봐야 하는지까지 실제 운전 경험과 함께 정리해본다.

**함께 읽기:** [노르웨이 렌터카 첫 운전](https://captainphil.kr/norway-rental-car-driving/)·
[노르웨이 전기차 렌터카 첫 충전 경험](https://captainphil.kr/norway-ev-rental-charging-apps/)

## 결론부터｜노르웨이에 ‘무조건 이날부터 겨울타이어’라는 날짜만 있는 것은 아니다

승용차와 일반 렌터카를 기준으로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은 ‘11월 1일부터 겨울타이어가
법적으로 무조건 의무’라고 단순하게 이해하면 정확하지 않다는 점이다.

노르웨이 도로청은 운전자가 계절과 관계없이 충분한 접지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규정한다.

일반 지역에서는 11월 1일부터 부활절 월요일 다음 첫 번째 일요일까지 겨울철 최소 트레드
깊이 3mm가 적용된다. Nordland, Troms, Finnmark는 더 이른 10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3mm 기준이 적용된다.

하지만 그 날짜가 되기 전이라도 도로에 눈이나 얼음이 있어 충분한 접지력이 필요하다면
겨울타이어, 체인 또는 그에 준하는 장비를 사용해야 한다.

반대로 날짜만 보고 ‘아직 10월이니 여름타이어로 괜찮다’고 판단하면 안 된다.

노르웨이에서는 달력보다 도로가 먼저 겨울이 될 수 있다.

## 11월 1일은 무엇이 달라지는 날일까

노르웨이 일반 지역에서 11월 1일은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첫째, 승용차 타이어의 **법정 최소 트레드 깊이가 겨울 기준인 3mm로 올라간다.** 그
이전 여름 기준은 1.6mm다.

둘째, **일반적으로 스터드 타이어를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이 시작된다.**

일반 지역의 스터드 타이어 **허용기간은 11월 1일부터 부활절 월요일 다음 첫 번째 일요일까지다.
Nordland, Troms, Finnmark는 10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다만 여기에도 예외가 있다.

기상과 노면 때문에 필요하다면 규정 기간 밖에서도 스터드 타이어와 체인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스터드가 없는 겨울타이어, 즉 friction tyre는 연중 사용할 수 있다.**

그래서 여행자가 기억하기 좋은 방식은 이렇다.

11월 1일 = ‘겨울이 시작되는 마법의 날짜’가 아니라, 일반 지역의 겨울 트레드 기준과
스터드 타이어 기본 허용기간이 시작되는 날짜.

진짜 기준 = 내가 운전할 도로에서 충분한 접지력이 있는가.

## 2026년 10월 19일 공식 확인｜북부는 이미 10월 16일부터 적용

노르웨이 도로청의 2026년 10월 안내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Nordland·Troms·Finnmark**
에서는 **10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겨울철 최소 트레드 깊이 **3mm** 규정과 스터드타이어
기본 사용기간이 적용됩니다. 오슬로 등 나머지 지역의 기준일은 **11월 1일**입니다.
다만 눈길·결빙 등 노면이 요구하면 기간 이전이라도 충분한 접지력 확보가 먼저입니다.**
영상 기온이 플러스여도 도로면은 영하**일 수 있어 이른 아침 교량·음지에서는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출처: [Statens vegvesen 2026년 10월 겨울타이어 공식 안내](https://www.vegvesen.no/om-oss/presse/aktuelt/2026/10/skift-til-vinterhjul-for-snoen-kommer).

## 북부 노르웨이의 실제 렌터카 인수 조건

**노르웨이는 남북으로 아주 긴 나라다.**

오슬로에서만 운전할 생각으로 만든 기준을 트롬쇠나 핀마르크 여행에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된다.

**Nordland, Troms, Finnmark**에서는 겨울철 최소 트레드 3mm 기준과 스터드 타이어 
기본 허용기간이 **10월 16일부터 시작되고 4월 30일까지** 이어진다.

가을 오로라 여행을 위해 북쪽으로 가는 여행자라면 이 차이가 특히 중요하다.

9월 말이나 10월 초에도 기온과 고도, 밤사이 기상에 따라 도로 상황이 급격히 달라질
수 있다. 법정 날짜가 아직 오지 않았더라도 실제 노면이 겨울이라면 차량은 겨울 도로를
안전하게 달릴 수 있는 상태여야 한다.

렌터카를 예약할 때 ‘Norway’만 보고 생각하지 말고 픽업 지역과 이동 지역을 같이 보는
이유다.

## 렌터카를 빌렸다면 ‘겨울타이어 포함’이라고 생각하고 끝내지 말자

렌터카 여행자는 타이어를 직접 교체할 일이 거의 없다.

그래서 더 쉽게 놓친다.

‘렌터카 회사가 알아서 했겠지.’

물론 현지 렌터카 회사는 계절과 지역에 맞춰 차량을 준비한다. 하지만 실제 운전 책임은
운전자에게도 있다. 노르웨이 도로청은 운전자가 충분한 접지력을 확보할 책임이 있다고
명확히 안내한다.

차량을 받을 때 나는 이제 다음 네 가지를 확인할 것 같다.

첫째, 지금 장착된 타이어가 여름타이어인지 겨울타이어인지.

둘째, 겨울타이어라면 스터드가 있는지 없는지.

셋째, 내가 가려는 지역과 예정된 날씨에 맞는지.

넷째, 스터드 타이어라면 오슬로 같은 도시에서 별도 요금이 필요한지.

영어로는 길게 말할 필요도 없다.

**“What tyres are fitted on the car?”
“Are they winter tyres?”“Are they studded?”“
Is the Oslo studded-tyre fee included?”

이 정도만 확인해도 된다.

특히 픽업 지점과 실제 이동지역이 다르다면 목적지를 말해주는 것이 좋다. 오슬로공항에서
차를 받더라도 북쪽이나 산악지대로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스터드 타이어와 스터드 없는 겨울타이어, 여행자는 무엇을 알아야 할까

노르웨이 겨울 도로에서 볼 수 있는 타이어는 크게 스터드가 박힌 겨울타이어와 스터드가
없는 겨울타이어로 나눠 생각할 수 있다.

스터드 타이어는 얼음길에서 강점이 있지만 도로 마모와 미세먼지를 늘린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사용기간을 제한하고 일부 도시에서는 별도의 환경요금을 받는다.

스터드가 없는 겨울타이어는 공식 규정상 연중 사용할 수 있다.

여행자가 어떤 타이어를 선택해야 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렌터카 회사가 지역과 계절에
맞게 차량을 제공하고, 실제 이동지역과 날씨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오히려 여행자에게 필요한 질문은 ‘스터드가 더 좋은가?’보다 ‘내 차에 무엇이 달려 있고,
내가 갈 도로에 적합한가?’에 가깝다.

그리고 어떤 타이어든 최소 트레드 기준을 충족한다고 해서 모든 겨울 노면에서 충분한
접지력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노르웨이 도로청도 이 점을 별도로 강조한다.

## 오슬로에서 스터드 타이어를 쓰면 별도 요금이 있다

오슬로에서 스터드 타이어가 장착된 차량을 운전한다면 또 하나 확인할 것이 있다.

**오슬로시는 2026년 11월 1일부터 2027년 4월 4일까지 스터드 타이어 차량에 별도의 
요금을 부과**한다.

3,500kg 이하 일반 차량 기준 2026-2027 시즌 요금은 하루 35 NOK, 한 달 450 NOK, 시즌
1,400 NOK다.

오슬로에 주차만 해두고 운전하지 않는 날에는 낼 필요가 없지만, 오슬로 시 경계 안에서
운전하거나 단순히 도시를 통과하기만 해도 적용 대상이 될 수 있다.

결제는 **Bil i Oslo 앱**, piggav.no 웹사이트 또는 지정된 자동판매기에서 가능하고,
등록은 차량번호 기반으로 전자 처리된다. 오슬로시는 2026-2027 시즌 안내에서 **SMS
나 Vipps로는 결제할 수 없다고 명시**하고 있다.

렌터카라면 번호판을 정확히 입력해야 하며, 일일권은 실제 운전하는 날만 구매하면 된다.
차를 세워두기만 하는 날에는 스터드 타이어 요금을 낼 필요가 없다.

유효한 요금 등록 없이 운전하면 750 NOK 추가요금이 부과될 수 있다.

렌터카라면 이 비용이 이미 처리되어 있는지, 운전자가 직접 결제해야 하는지 회사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차량 인수 때 확인하는 편이 가장 확실하다.

중요한 것은 AutoPASS 통행료와 스터드 타이어 요금은 서로 다른 비용이라는 점이다.

톨게이트를 자동으로 지나갔다고 스터드 타이어 요금까지 자동으로 해결됐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 가을 여행에서 날짜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어디로 가는가’다

오슬로와 가르데르모엔 주변에서 짧게 이동하는 여행과 산악도로를 넘어 장거리 로드트립을
하는 여행은 준비가 같을 수 없다.

노르웨이의 도로는 같은 날에도 지역과 고도에 따라 상태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출발지에 비가 온다고 목적지도 비라는 보장은 없다.

특히 산악구간에서는 눈, 결빙, 강풍 때문에 통행조건이 변하거나 도로가 통제될 수 있다.

그래서 **가을부터는 Google Maps나 Waze만 보는 것보다 Statens vegvesen의 ‘Vegvesen
trafikk’ 앱을 함께 준비할 가치가 있다.**

이 앱에서는 **교통정보뿐 아니라 산악도로 상태, 기상에 취약한 도로·교량·터널, 웹캠,
도로 상황을 확인할 수 있고 필요한 구간에 알림을 설정할 수도 있다.**

내가 노르웨이에서 운전하면서 느낀 것은 내비게이션이 정말 편하다는 것이었다.

동시에 최근 AutoPASS 글을 쓰며 다시 떠올린 것도 있다.

앱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는 알려줘도 ‘그 길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까지 한 화면에서
모두 해결해주는 것은 아니다.

가을과 겨울에는 경로와 노면을 따로 확인하는 습관이 훨씬 중요해진다.

## 내가 4~5월에 ID.3를 몰았을 때와 가을은 다르게 준비할 것 같다

내가 노르웨이에 있었던 시기는 4월 12일부터 5월 12일까지였다.

한 달 동안 같은 ID.3를 몰면서 충전앱도 익혔고, 주차와 톨게이트도 경험했고, 오슬로
도심과 가르데르모엔 주변 도로에도 조금씩 익숙해졌다.

하지만 가을에 다시 간다면 준비 순서는 조금 달라질 것 같다.

차량을 받으면 사진을 찍고 보험을 확인하는 것에 더해 타이어부터 볼 것이다.

**타이어 옆면과 트레드 상태를 보고, 직원에게 winter tyre인지, studded인지 물어볼
것이다.**

다음 날 산악구간이나 북쪽으로 갈 계획이 있다면 전날 밤 Vegvesen trafikk에서 경로와
웹캠을 확인할 것이다.

그리고 단순히 ‘10월이니까 괜찮겠지’라는 생각은 하지 않을 것 같다.

노르웨이 운전에서는 계절 이름보다 실제 도로 상태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이제는 알기
때문이다.

가을 렌터카를 받는 날, 내가 확인할 체크리스트

노르웨이에서 9월 말부터 11월 사이 렌터카를 받는다면 나는 다음 순서로 확인할 것이다.

 1.  **현재 타이어가 summer / winter 중 무엇인지**
 2.  겨울타이어라면 studded / non-studded 중 무엇인지
 3.  트레드 상태가 충분한지
 4.  **내 이동지역이 오슬로 중심인지, 산악지역인지, 북부인지**
 5.  **출발 전날과 당일 도로·기상 상황**
 6.  스터드 타이어라면 오슬로 추가요금 처리 여부
 7.  차량 충전 또는 연료를 여유 있게 확보했는지
 8.  Vegvesen trafikk에서 산악도로·통제·웹캠을 확인했는지
 9.  추운 지역 장거리라면 따뜻한 옷과 물, 간단한 음식이 차량에 있는지

이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1번보다 4번과 5번일 수도 있다.

좋은 타이어도 날씨와 도로를 무시하고 달릴 수 있게 해주는 장비는 아니다.

노르웨이 도로청도 차량과 타이어를 준비하는 것과 함께 실제 조건에 맞춰 운전할 것을
반복해서 강조한다.

## 11월 1일만 외우지 말자

노르웨이 겨울타이어 규정을 처음 보면 날짜가 가장 눈에 들어온다.

**일반 지역 11월 1일.
북부 10월 16일.

하지만 실제 렌터카 여행에서 내가 기억하고 싶은 것은 날짜보다 한 문장이다.

‘오늘 내가 달릴 도로에서 충분한 접지력이 있는가.’

노르웨이의 가을은 지역에 따라 이미 겨울일 수 있다.

눈이 오지 않아도 새벽의 낮은 기온과 젖은 도로가 변수가 될 수 있고, 몇 시간 이동해
고도가 높아지면 도로의 모습이 달라질 수 있다.

렌터카 회사가 타이어를 준비해주는 것은 시작점이다.

여행자는 그 차가 어디까지 갈 것인지 알고 있어야 한다.

내가 다시 노르웨이 가을에 ID.3를 빌린다면 Waze를 켜기 전에 먼저 날씨와 도로를 보고,
차에 올라타기 전에 타이어부터 한 번 확인할 것이다.

그 몇 분이 낯선 나라에서의 운전을 훨씬 편하게 만들어줄 수 있다.

**Make each second count.**

**Captain Phil**

## 자주 묻는 질문 FAQ

**Q. 노르웨이 승용차는 11월 1일부터 겨울타이어가 의무인가요?**
A. 단순히 ‘11월 1
일부터 무조건 겨울타이어 의무’라고 이해하면 정확하지 않습니다. 운전자는 연중 충분한
접지력을 확보해야 하며, 일반 지역에서는 11월 1일부터 겨울철 최소 트레드 3mm 기준이
적용됩니다. 그 전이라도 눈·얼음 등 때문에 필요하면 겨울타이어나 체인 등이 필요합니다.

**Q. 북부 노르웨이는 기준이 다른가요?**
A. 네. Nordland, Troms, Finnmark에서는 최소
트레드 3mm 기준과 스터드 타이어 기본 허용기간이 10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적용됩니다.

**Q. 스터드 타이어는 언제 사용할 수 있나요?**
A. 일반 지역에서는 11월 1일부터 부활절
월요일 다음 첫 번째 일요일까지, Nordland·Troms·Finnmark는 10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가
기본 기간입니다. 다만 도로 상황상 필요하면 기간 밖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Q. 스터드 없는 겨울타이어도 사용기간 제한이 있나요?**
A. 노르웨이 도로청은 스터드
없는 겨울타이어는 연중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Q. 오슬로에서 스터드 타이어 렌터카를 타면 돈을 더 내나요?**
A. 2026년 11월 1일부터
2027년 4월 4일까지 오슬로에서 스터드 타이어 차량을 운전하려면 별도 요금이 필요합니다.
3,500kg 이하 차량은 하루 35 NOK, 한 달 450 NOK, 시즌 1,400 NOK입니다. 렌터카 회사가
처리하는지 운전자가 직접 내야 하는지는 인수 때 확인하세요.

**Q. 노르웨이 가을 운전에 유용한 공식 앱은 무엇인가요?**
A. Statens vegvesen의 ‘
Vegvesen trafikk’ 앱에서 교통정보, 산악도로 상태, 웹캠, 날씨에 취약한 도로와 통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