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르웨이 겨울 전기차, 주행거리 얼마나 줄어들까｜렌터카 여행자가 알아야 할 충전·예열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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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2026-10-03T10:00:00+09:00
- Author: CaptainPhil

![눈 덮인 노르웨이 피오르드 풍경을 배경으로 충전기에 연결된 전기차](https://captainphil.
kr/wp-content/uploads/2026/10/norway-winter-ev-range-charging-1-1024x538.png)

노르웨이에서 한 달 동안 Volkswagen ID.3 전기차를 몰았다.

첫 충전은 실패했다.

충전기는 눈앞에 있었는데 어떤 앱을 써야 하는지, 카드 등록은 왜 안 되는지, 화면의
상태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몰라 한참을 헤맸다.

한 번 해결하고 나니 그 다음부터는 훨씬 쉬웠다.

내가 노르웨이에 머문 4월 12일부터 5월 12일은 봄이었다. 추운 날도 있었지만 ‘노르웨이
한겨울의 전기차’를 경험했다고 말할 수 있는 여행은 아니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경험한 것과 조사한 것을 분명히 나누려고 한다.

내가 직접 경험한 것은 ID.3를 한 달 렌트하고 충전하면서 알게 된 전기차 여행의 현실이다.

겨울 주행거리와 혹한 충전 성능은 노르웨이자동차연맹 NAF의 2026년 겨울 테스트와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한다.

만약 내가 같은 ID.3를 1월의 노르웨이에서 다시 빌린다면 무엇을 다르게 준비할까?

결론부터 말하면 ‘충전소가 어디에 있나’만 보지는 않을 것 같다.

배터리가 얼마나 남았는지보다 배터리가 얼마나 차가운지, 충전 전에 예열할 수 있는지,
오늘 기온과 눈 상태에서 표시 주행거리를 얼마나 믿어도 되는지까지 같이 볼 것이다.

**함께 읽기:** [노르웨이 전기차 렌터카, 첫 충전에 실패하고 배운 것들](https://captainphil.kr/norway-ev-rental-charging-apps/)·
[노르웨이 렌터카 첫 운전](https://captainphil.kr/norway-rental-car-driving/)

## 겨울에는 전기차 주행거리가 실제로 줄어든다

전기차가 겨울에 주행거리가 줄어드는 것은 과장이 아니다.

NAF는 2026년 9월 업데이트한 안내에서 일반적인 겨울 기온에서는 전기차 주행거리가 
최대 약 35% 짧아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다만 ‘겨울이면 모든 차가 정확히 35% 감소한다’는 뜻은 아니다.

기온, 속도, 바람, 눈과 노면상태, 고도, 난방 사용, 타이어, 차량별 열관리 성능에 따라
차이가 크다.

NAF와 Motor가 진행한 2026년 겨울 El Prix는 상황이 훨씬 극단적이었다.

테스트 당일 일부 구간은 영하 20도 아래로 내려갔고 가장 추운 구간은 약 -32°C까지 
내려갔다. NAF는 이런 혹한에서는 공식 WLTP 주행거리의 절반을 채우기 전에 충전해야
하는 상황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 수치를 일반적인 오슬로 겨울 여행에 그대로 적용하면 과장이다.

하지만 한 가지는 분명하다.

겨울 장거리에서는 여름에 생각하던 주행거리 여유를 그대로 적용해서는 안 된다.

## 왜 추우면 배터리가 빨리 줄어드는 것처럼 느껴질까

겨울 전기차에서 전력을 쓰는 곳은 모터만이 아니다.

차가운 배터리 자체도 최적의 상태가 아니고, 실내를 데워야 하며, 배터리 온도관리에도
에너지가 들어간다.

눈이 쌓인 도로는 구름저항을 늘리고 겨울타이어 역시 여름타이어와 소비전력이 같지 
않을 수 있다.

고속도로에서 속도가 높아지면 공기저항도 커진다.

따라서 ‘배터리가 이상하다’기보다 겨울이라는 환경 자체가 더 많은 에너지를 요구한다고
이해하는 편이 맞다.

NAF도 겨울 주행거리 조언에서 급가속을 줄이고 일정하게 운전하며, 고속 주행을 줄이고,
제설이 잘 된 경로를 선택하고, 적정 타이어 공기압을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설명한다.

그리고 의외로 중요한 것이 난방이다.

실내 전체를 강하게 데우는 것보다 시트와 스티어링휠 열선을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전력소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론 겨울 운전에서 시야 확보와 운전자의 체온은 안전이 먼저다. 주행거리 몇 km를 아끼겠다고
성에 제거와 난방을 무리하게 줄일 이유는 없다.

## 내가 겨울에 다시 빌린다면 가장 먼저 ‘예열 방법’을 물어볼 것이다

봄에 ID.3를 빌렸을 때 나는 충전앱부터 걱정했다.

겨울에 다시 빌린다면 직원에게 한 가지를 더 물어볼 것 같다.

“How do I preheat the battery?”

전기차의 예열은 두 가지 상황에서 중요하다.

첫 번째는 출발 전이다.

차량이 충전기에 연결된 상태에서 실내와 가능하다면 배터리를 미리 데우면 초기 주행에서
차량 배터리를 난방에 쓰는 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NAF도 출발 전 차량이 충전 중일 때 예열하는 것을 겨울 주행거리 확보의 주요 방법으로
권한다.

두 번째는 급속충전 전이다.

차가운 배터리는 높은 충전전력을 바로 받아들이기 어렵다.

일부 전기차는 차량 내비게이션에 급속충전소를 목적지로 설정하면 도착 전에 배터리를
자동으로 데우기도 하고, 별도 메뉴나 앱에서 배터리 사전가열을 켜야 하는 차량도 있다.

렌터카는 내 차가 아니기 때문에 이 기능을 처음 접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차를 받은 날 5분을 써서 예열 메뉴가 어디 있는지 알아두는 것이 겨울에는 충전앱
하나 설치하는 것만큼 중요할 수 있다.

## 2026년 혹한 테스트가 보여준 것｜배터리를 데우면 충전은 달라진다

2026년 NAF El Prix는 주행거리뿐 아니라 급속충전도 테스트했다.

테스트 차량들은 전날과 당일 매우 낮은 기온을 경험했고, 충전 테스트 전에는 약 두 
시간 동안 배터리 예열을 진행했다.

그 결과 24대 중 14대가 제조사가 제시한 10~80% 충전시간에 가깝게 충전했고, 일부 차량은
제시된 시간보다 더 빠른 기록도 냈다.

이 결과를 ‘겨울에도 항상 여름처럼 빨리 충전된다’고 해석하면 안 된다.

오히려 반대다.

배터리 온도를 제대로 준비했기 때문에 혹한에서도 성능을 끌어낼 수 있었다는 뜻이다.

NAF는 겨울 급속충전을 할 때 장거리 주행 후 배터리가 따뜻할 때 충전하거나, 차량에
배터리 사전가열 기능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권한다.

내가 봄에 처음 충전했을 때는 ‘앱이 되느냐’가 가장 큰 문제였다.

겨울이라면 앱이 정상이어도 차가운 배터리 때문에 예상보다 충전이 오래 걸릴 수 있다는
변수를 하나 더 생각해야 한다.

## 충전은 출발 직후보다 어느 정도 달린 뒤가 유리할 수 있다

NAF는 겨울 급속충전 팁으로 배터리가 어느 정도 운전으로 따뜻해진 뒤 충전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장거리 여행이라면 출발하자마자 급속충전소에 들르는 것보다 일정 시간 주행한 뒤 충전하는
편이 배터리 온도 측면에서 유리할 수 있다.

물론 여행자는 이것을 절대규칙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

충전소 간 거리가 길거나 기온이 매우 낮고, 도로가 눈으로 덮여 있거나, 남은 배터리가
충분하지 않다면 ‘조금 더 가서 따뜻하게 만든 뒤 충전하자’고 무리할 이유가 없다.

NAF도 배터리 잔량을 너무 낮게 가져가 충전소 도착을 도박처럼 만들지 말라고 경고한다.

겨울 노르웨이에서 내가 잡을 원칙은 단순하다.

충전 효율보다 도착 가능성이 먼저다.

조금 일찍 충전하는 것이 눈 내리는 도로에서 배터리 5%를 바라보며 다음 충전소를 찾는
것보다 훨씬 낫다.

## 차가 보여주는 ‘남은 km’를 그대로 믿어도 될까

전기차 계기판의 남은 주행거리는 확정된 약속이 아니다.

최근 운전패턴과 소비전력을 바탕으로 계산하는 추정값이다.

NAF도 짧은 거리만 반복해서 운전했다면 차량이 높은 소비전력을 학습해 실제 장거리보다
낮은 주행거리를 표시할 수 있고, 반대로 낙관적으로 표시된 수치보다 실제로 덜 갈 수도
있다고 설명한다.

내가 노르웨이에서 생활할 때는 숙소와 교육장, 마트처럼 반복되는 일상 주행이 많았다.

겨울이었다면 이런 짧은 주행에서 매번 실내를 데우는 에너지까지 더해져 표시 주행거리가
생각보다 빠르게 줄어드는 모습을 봤을 수도 있다.

그래서 겨울 장거리에서는 ‘남은 180km니까 목적지 150km까지 충분하네’라는 숫자 하나만
보지 않을 것 같다.

기온, 고도 변화, 고속도로 비중, 바람, 눈, 다음 충전소 위치까지 함께 볼 것이다.

## 겨울에는 충전계획을 조금 더 보수적으로 잡고 싶다

봄에 노르웨이에서 충전앱 사용법을 익힌 뒤에는 ‘어디에서 충전할지’ 찾는 것이 크게
어렵지는 않았다.

겨울이라면 같은 경로라도 충전 간격을 더 짧게 잡을 것 같다.

정확히 몇 퍼센트에서 충전해야 한다는 하나의 답은 없다.

차량과 기온, 충전망, 도로 상황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다만 나는 낯선 산악지역이나 장거리에서는 다음 충전소 하나만 보지 않고 그 다음 충전소까지
같이 확인할 것 같다.

첫 번째 충전기가 고장 났거나 대기차량이 많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 도착 예정 배터리를 너무 낮게 잡지 않을 것이다.

겨울의 노르웨이는 ‘예상대로 도착한다’보다 ‘예상보다 시간이 걸려도 괜찮다’는 여유가
중요하다.

도로 상태가 나빠 속도가 달라질 수도 있고, 우회하거나 산악도로가 통제될 수도 있다.

전기차에서는 그 시간 변수가 그대로 난방과 배터리 사용량으로 연결된다.

## 겨울타이어도 주행거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겨울 여행에서는 배터리만 볼 것이 아니라 타이어도 같이 봐야 한다.

NAF는 타이어 종류와 크기, 공기압이 전비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일반적으로 스터드 타이어는
주행거리를 더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눈이 쌓인 도로도 구름저항을 높인다.

그래서 겨울에 차량의 소비전력이 늘었다고 해서 원인을 모두 ‘추운 배터리’ 하나로 설명할
수는 없다.

전날 눈이 왔는지, 스터드 타이어인지, 공기압이 적정한지, 고속도로를 얼마나 달리는지까지
영향을 준다.

겨울타이어는 단순한 법규 문제가 아니라 겨울 전기차의 주행거리와 운전감각에도 연결된다.

## 렌터카를 받을 때 겨울에는 이것까지 물어보자

봄의 나였다면 렌터카 인수장에서 차량 외관, 보험, 충전 케이블, 반납방법을 먼저 확인했을
것이다.

겨울의 나라면 질문이 조금 늘어난다.

 1. 지금 장착된 타이어는 winter tyre인가
 2. 스터드 타이어인가
 3. 배터리 사전가열 기능이 있는가
 4. 급속충전 전에 어떻게 battery preconditioning을 켜는가
 5. 출발 전 cabin preheating은 차량 앱이나 메뉴에서 어떻게 설정하는가
 6. 충전 케이블은 무엇이 들어 있는가
 7. 차량 내비에 충전소를 목적지로 설정하면 자동으로 배터리를 예열하는가
 8. 렌터카 반납 시 어느 정도 충전상태를 요구하는가

차량마다 답이 다를 수 있다.

특히 렌터카는 내가 정확한 트림과 소프트웨어 기능을 미리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인수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편이 빠르다.

5분의 질문이 한겨울 충전소에서 30분 이상의 시행착오를 줄여줄 수도 있다.

## 내가 실제로 겪은 ‘첫 충전 실패’는 겨울이라면 더 부담스러웠을 것이다

4월의 노르웨이에서 첫 충전에 실패했을 때도 당황했다.

충전기 앞에 차를 세우고 앱을 설치하고 카드 등록을 시도하고, 다시 다른 앱을 찾아보는
과정이 생각보다 피곤했다.

그래도 당시에는 날씨와 주행거리 때문에 급박하게 느끼지는 않았다.

만약 영하의 겨울 밤이고 남은 배터리가 많지 않았다면 이야기가 달랐을 것이다.

그래서 겨울 여행이라면 출발 전에 충전앱을 설치하는 것만으로 끝내지 않을 것 같다.

로그인, 카드 등록, 내 차량 또는 충전 방식 확인, 근처 충전기 검색, 차량의 배터리 
예열 기능까지 한국에서 가능한 것은 미리 확인할 것이다.

노르웨이에서 전기차를 운전하며 느낀 것은 ‘충전소 부족’보다 ‘모르는 시스템’이 더 
무섭다는 것이었다.

겨울에는 그 시스템에 ‘배터리 온도’라는 한 가지 변수가 추가된다.

## 혹한 데이터는 겁주기 위한 숫자가 아니라 여유를 만들기 위한 숫자다

영하 32도, 주행거리 큰 폭 감소 같은 숫자를 보면 ‘노르웨이 겨울에 전기차를 빌리면
안 되나?’라는 생각이 들 수 있다.

나는 그렇게 보지는 않는다.

노르웨이는 전기차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나라이고 겨울에도 많은 전기차가 운행한다.

중요한 것은 여름의 감각을 그대로 가져가지 않는 것이다.

NAF의 2026년 혹한 테스트는 극단적인 조건에서 주행거리 차이가 얼마나 커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여행자에게 필요한 교훈은 ‘전기차를 피하라’가 아니라 ‘계획에 여유를 넣어라’에 가깝다.

충전은 조금 일찍, 목적지 도착 예상 배터리는 조금 넉넉하게, 급속충전 전에는 가능하면
배터리를 따뜻하게.

이 세 가지만 기억해도 겨울 전기차 여행의 스트레스는 크게 줄어들 수 있다.

## 봄에 ID.3를 몰아본 내가 겨울에 다시 간다면

나는 아직 노르웨이의 한겨울에 ID.3를 직접 운전해본 것은 아니다.

이 점은 분명히 하고 싶다.

내 경험은 4월 중순부터 5월 중순까지의 실제 렌터카 생활이고, 겨울에 대한 숫자와 충전법은
NAF의 최신 테스트와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했다.

하지만 봄에 한 달을 실제로 운전했기 때문에 겨울에 무엇이 더 중요해질지는 꽤 선명하게
보인다.

첫날 차를 받으면 충전앱보다 먼저 배터리 예열 기능을 찾을 것이다.

숙소에 충전기가 있다면 출발 전에 충전하면서 실내를 데울 것이다.

장거리 날에는 차 안의 예상 주행거리보다 지도 위의 다음 두 개 충전소를 볼 것이다.

산악도로를 가기 전에는 Vegvesen trafikk에서 도로 상황도 확인할 것이다.

그리고 봄에 했던 것처럼 ‘한 번 실패하고 배우자’는 방식으로 첫 충전을 시작하지 않을
것이다.

겨울에는 시행착오도 계획 안에 넣어야 한다.

노르웨이에서 전기차를 타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겨울에는 단지 한 가지가 더 필요할 뿐이다.

여유.

**Make each second count.**

**Captain Phil**

## 자주 묻는 질문 FAQ

**Q. 노르웨이 겨울에는 전기차 주행거리가 얼마나 줄어드나요?**
A. NAF는 일반적인 
겨울 기온에서 최대 약 35% 짧아질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차량, 기온, 속도, 바람,
눈, 난방, 타이어 등에 따라 차이가 크므로 모든 차량에 같은 비율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Q. 2026년 NAF 겨울 테스트는 얼마나 추웠나요?**
A. 일부 구간에서 약 -32°C까지 내려간
매우 극단적인 테스트였습니다. 따라서 해당 결과를 일반적인 오슬로 겨울의 평균적인
상황으로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Q. 겨울에는 급속충전도 느려지나요?**
A. 차가운 배터리는 충전성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NAF는 가능하면 배터리가 따뜻할 때 충전하고, 차량에 배터리 사전가열 기능이 있으면
사용하도록 권합니다.

**Q. 출발 전에 전기차를 예열하면 도움이 되나요?**
A. 네. 차량이 충전기에 연결된 
상태에서 실내와 지원되는 경우 배터리를 미리 데우면 출발 직후 차량 배터리의 난방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Q. 급속충전소를 차량 내비게이션에 넣는 이유가 있나요?**
A. 일부 차량은 급속충전소를
목적지로 설정하면 도착 전에 배터리 사전가열을 자동으로 시작합니다. 차량마다 방식이
다르므로 렌터카 인수 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겨울 전기차는 배터리를 몇 퍼센트 남기고 충전해야 하나요?**
A. 하나의 정답은
없습니다. 충전소까지 도달할 수 있을지 불확실하다면 일찍 충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Q. 스터드 타이어도 전기차 주행거리에 영향을 주나요?**
A. NAF는 타이어 종류와 공기압이
전비에 영향을 주며 스터드 타이어는 일반적으로 주행거리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